레일웨이 스토리 정리
마구잡이로 정리한거고 다 스포일러임

2020.6.24
Railway has arrived!
Posted in r/fallenlondon by u/failbettergames • 182 points and 3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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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런던과 지옥 사이에는 조약선이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버지니아가 런던 시장이 되었죠.
여러분은 위대한 지옥 철도사 창립에 초대되었습니다.
지옥의 배후지로 가는 런던의 새로운 철도 노선 건설을 돕고 ,무시무시한 대표자인 용광로 앙코나를 통해 선로 부설 노동 조합과 협상하세요.그리고 일링 정원과 그 너머까지 노선을 넓히세요.
철도 건립은 일부 시간적 제한이 있습니다. 하루 만에 완성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기다리는 동안 구미를 당기기 위해 새로운 철도역에서 기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있습니다.
일링 정원 (Ealing* Gardens): 런던의 더 러버리적인 이웃들을 방문하고, 그곳의 더 많은 발전을 위해 투자하세요.
만약 좋은 정육점을 찾고 있다면, 여기에 정육점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제리코 수문 (Jericho** Locks): 런던과 지옥을 연결하는 수로를 여행하세요.
이븐로드의 치안판사(The Magistracy of the Evenlode***): 순경들의 마지막 전초기지
*https://www.britannica.com/place/Greater-London
**https://en.wikipedia.org/wiki/Jericho,_Oxford
***https://en.wikipedia.org/wiki/Evenl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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